- 이동식 스탠드 적용…11월 출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화상회의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오는 11월 올인원 인터렉티브 스크린 ‘원퀵’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액정표시장치(LCD) 초고화질(4K) 화면과 ▲마이크 ▲카메라 ▲스피커 ▲전자칠판 등을 하나로 합친 제품이다. LG전자 운영체제(OS) 웹OS로 구동한다.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10사물인터넷(IoT)’도 내장했다.

인셀(In-cell) 방식 터치스크린이다. 이동식 스탠드를 지원해 원하는 장소로 옮겨가며 쓸 수 있다. 화면을 세로로 돌려 활용할 수도 있다.

자체 화상회의 솔루션 ‘원퀵 리모트 미팅’을 갖췄다. ▲줌 ▲웹엑스 ▲팀즈 ▲스카이프 ▲구글미트 등을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다.

55인치 ‘원퀵프로(모델명 55CT5WJ)’와 43인치 ‘원퀵(모델명 43HT3WJ)’ 2종이다.

LG전자 배석형 비즈니스솔루션(BS)마케팅실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객의 일상과 비즈니스의 효율을 높여주는 혁신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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