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팟 미니 신제품 발표…한국 출시 미정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애플이 인공지능(AI) 비서 ‘시리’와 음악을 결합한 새 요금제를 선보였다. AI 스피커 ‘홈팟 미니’ 색상을 다양화했다. 다만 애플 뮤직 새 요금제와 홈팟 미니는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들 전망이다.

19일 애플은 ‘애플 이벤트: 봉인해제’를 온라인 개최했다. 애플은 ▲시스템반도체 ▲PC ▲무선이어폰 ▲스피커 등 신제품을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행사는 음악과 맥에 집중했다”라며 “애플은 사용자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애플은 ‘애플뮤직보이스’ 요금제를 공개했다. 월 4.99달러(약 6000원)부터다. 시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애플이 정해둔 플레이리스트를 재생하는 방식이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일본 중국 대만 등 17개 국가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홈팟 미니는 ▲옐로 ▲오렌지 ▲블루 색상을 추가했다. 11월 출시한다. 출고가는 99달러(약 12만원)다. 집안의 홈팟 미니를 연동해 함께 음악을 즐기거나 인터폰처럼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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