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DD튜브 웨비나에서 한국HPE, ‘에즈메랄’ 적용 사례 공개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는 지난해 6월 공개한 새로운 소프트웨어 제품군 ‘HPE 에즈메랄(Ezmeral)’을 통해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컨테이너 관리, 인공지능(AI)·머신러닝(ML)과 데이터 분석, 비용 관리, IT 자동화, AI 기반 운영, 보안까지 포괄적으로 구성돼 있는 ‘HPE 에즈메랄’은 기업의 민첩성과 효율성을 증가시키고 인사이트 활용과 비즈니스 혁신 가속화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업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코로케이션,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부터 엣지까지 어떠한 인프라에서도 최적의 구축·운영을 위한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HPE는 “지난 10년 간 디지털 혁신의 첫 물결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시작됐지만, 여전히 기업 애플리케이션의 70% 이상은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및 엣지에 있다”며 “현재 많은 기업은 데이터 사일로(장벽) 때문에 통찰력 얻을 수 없으며 이로 인해 디지털 전환이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HPE 에즈메랄은 디지털 혁신을 촉진시킬 수 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다.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통해 적절한 규모로 자원를 손쉽게 배포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다.

한국HPE 관계자는 “HPE는 수년 전부터 보안과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 AI/ML, 데이터 분석 등을 토털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방법을 고민해왔다”며 “기존의 오랜 경험과 함께 블루데이터, 맵알 등을 인수하며 ML옵스, 데이터패브릭 등의 역량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에 디지털데일리의 웨비나 플랫폼 DD튜브에서는 19일 HPE 에즈메랄의 빅데이터, 컨테이너, ML옵스, 데이터 패브릭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은행 등이 포함된 국내외 사례를 비롯, 국내 기업이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진행할 시 주의해야 할 내용들이 소개된다.

[엣지 투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최선의 선택] 

HPE 에즈메랄 웨비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비즈니스를 실행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대부분은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엣지에 있습니다. 데이터 비중이나 지연시간, 애플리케이션 종속성, 규제준수 때문에 퍼블릭 클라우드로 쉽게 옮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데이터 사일로가 있는 기업은 수많은 정보가 있지만 인사이트를 얻기 힘들고, 이로 인해 디지털 전환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HPE 에즈메랄은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통해 적절한 규모로 자원을 신속히 배포하고 보안이 강화된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전환 지원 플랫폼입니다. 디지털데일리 DD튜브에서는 10월 19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35분까지 HPE 에즈메랄의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국내외 사례를 소개하는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행사 일정 및 프로그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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