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안양시 아동양육시설에 스마트기기 후원

2021.10.18 16:49:36 / 왕진화 wjh9080@ddaily.co.kr

관련기사
펄어비스, 검은사막 PS5·XSX 전용 버전 개발 계획 공개
펄어비스-IBK기업은행, ‘게임-금융 플랫폼 상생 위한 MOU’ 체결

사진 왼쪽부터 김덕영 펄어비스 인사문화실 실장, 최대호 안양시장. 사진=펄어비스

[디지털데일리 왕진화 기자] 펄어비스가 학업을 마친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의 첫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경기 안양시 관내 아동양육시설 ‘보호종료아동 지원사업’을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태블릿 PC 등 스마트 기기를 구매해 안양시 아동양육시설 3개소 총 17명의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앞서 지난해 안양시 지역아동센터에 온라인 학습기기 및 책상, 의자 등을 후원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김덕영 펄어비스 인사문화실장은 “보호종료아동들의 사회로의 첫 발을 응원한다”며 “펄어비스가 속한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후원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서로에게 의지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아이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돼준 펄어비스와 앞으로 멋지게 성장할 아이들을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영상
  • 포토뉴스
中企, 인덕션 ‘열전’… 中企, 인덕션 ‘열전’…"경계 없애고 요리 온…
  • 中企, 인덕션 ‘열전’…
  • LG전자, “스탠바이미로 웹툰 보세요”
  • [PLAY IT] 아이패드9 vs 아이패드미니6…
  • 삼성전자, 美 고가 프로젝터 점유율 1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