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시 10개월 만에…홈라이프 공략 주효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가 코로나19가 바꾼 일상에 힘입어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스마트 모니터가 세계 누적 판매량 60만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 모니터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제품군이다. 60만대 돌파는 출시 10개월 만의 성과다. 1분에 1대씩 구매가 이뤄졌다.

이 제품은 타이젠 운영체제(OS) 기반 스마트 허브를 내장한 것이 특징. PC와 연결하지 않고 스마트TV처럼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에 직접 접속해 각종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홈 라이프’ 시대에 새로운 카테고리로 완전히 자리 매김한 혁신적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모니터를 통해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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