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 한국화웨이와 파트너(VAP) 협약

2021.10.17 18:36:32 / 백지영 jyp@ddaily.co.kr

오승후 대상정보기술 대표와 손루원 한국화웨이 CEO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대상정보기술(대표 오승후)은 한국화웨이(CEO 손루원)와 VAP(Value Added Partner)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정보기술은 종합 식품 기업인 대상 그룹의 IT서비스 계열사다.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클라우드 등 토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VAP 계약 체결을 통해 대상정보기술은 화웨이의 스토리지, 네트워크 솔루션 전반에 걸친 판매 파트너사로서 전략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폭넓은 고객 군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손루원 한국화웨이 CEO는 “이번 VAP협약 체결로 대상정보기술의 유통 역량과 화웨이의 디지털 기술력이 시너지를 발휘해 한국의 다양한 산업 고객들이 성공적으로 디지털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후 대상정보기술 대표는 “오라클, 베리타스, 넷앱, VM웨어 등 각 분야 최고의 솔루션과 전문 기술 서비스를 제공 중인 대상정보기술이 갖고 있는 오랜 유통 사업 경험, 데이터 센터 운영 기술 역량을 함께 활용해 화웨이와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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