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파크 전경

- LG사이언스파크 ‘DX페어’ 개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가 디지털전환(DX)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임직원 아이디어를 모았다.

LG(대표 구광모)는 LG사이언스파크 주최로 ‘LG DX페어’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DX페어는 DX 가속화를 위해 임직원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 처음 열었다. 14일과 15일 양일간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진행했다.

아이디어 공모는 160여개팀이 참여했다. ▲화학 분야 특화 인공지능(AI) 모델 ▲빅데이터 자동 분석 기술 ▲AI 서비스 엔지니어 ‘다비드’ 개발 등 6개팀에게 상금을 수여했다. LG CNS 아키텍처최적화팀에게는 ‘DX특별상’을 줬다. 이 팀은 코로나19 백신예약시스템과 EBS원격수업 장애 해결에 도움을 제공했다. LG 계열사 DX 우수 사례 공유도 이뤄졌다.

이삼수 LG사이언스파크 최고디지털책임자(CDO: Chief Digital Officer)는 “LG의 디지털 전환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 가는 변화”라며 “끊임 없는 도전하는 조직 문화가 변화를 이끄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는 지난 2018년 구광모 대표 취임 후 줄곧 DX를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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