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바일인덱스 제공

-토스, 토스뱅크 사전예약에 사용자 수 185만 급상승
-韓 게임 위협하는 中 게임…9월 매출 순위 10개 중 4개

[디지털데일리 왕진화 기자] 지난달 17일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공개한 ‘넷플릭스’가 9월 신규 설치 119만6987건을 기록하며, 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신규 설치 기기 수가 가장 많은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는 9월 사용자 급상승 앱과 게임 매출 및 업종별 신규 설치 순위를 분석한 자료를 8일 발표했다.

넷플릭스의 업종 점유율은 14.83%로 1위다. 2위는 쿠팡플레이(8.58%)였다. 신규 설치 건 수는 69만2796건이었다.

9월 사용자 수 급상승 순위 1위 앱은 ‘질병관리청 COOV'로, 전월보다 219만7155명의 사용자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전월 대비 월사용자수(MAU)는 837만4383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토스뱅크’ 서비스 사전예약을 받은 ‘토스’ 앱의 전월 대비 월사용자수(MAU)는 크게 늘어났다.

토스 앱은 전월 대비 184만7555명 급증하면서 9월 사용자 수 급상승 순위 2위를 차지했다. 토스의 9월 사용자수(MAU)는 1596만9337명을 기록했다.

표=모바일인덱스

한편 9월 게임 매출 순위에서 상위 10개의 게임 중 4개는 중국 배급사의 게임이다. ‘원신’, ‘기적의검’, ‘히어로즈 테일즈’, ‘삼국지 전략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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