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글로벌 보안기업 파이어아이가 ‘맨디언트’로 사명을 변경했다.

6일 맨디언트는 사명을 변경하고 재출범했다고 밝혔다. 특정 기술 솔루션에 의존성 없는 보안 서비스에 집중하겠다는 것이 사명 변경의 취지라고 전했다.

맨디언트는 보안 전문 지식 및 인텔리전스 기반 보안 업체다. 매년 1000건 이상의 보안 침해 사고에 대응하고 있다. 맨디언트 최고경영자(CEO) 케빈 맨디아는 “사명 변경은 모든 조직의 사이버위협 대응을 강화하겠다는 맨디언트 미션의 연장선”이라고 말했다.

보안 전문 지식, 인텔리전스와 적응형 기술을 적절히 조합한 효과적인 보안 확보를 위해 지난 17년간 사이버 위협의 최일선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해 왔다.

맨디언트 사장 및 최고운영책임자(COO) 존 와터스는 “파이어아이 제품 사업부를 매각함으로써 맨디언트의 민첩성을 더욱 높이고 회사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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