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Z플립3 70만대 갤럭시Z폴드 30만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 3세대 접는(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과 ‘갤럭시Z플랍3’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갤럭시Z폴드3·플립3 국내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100만대를 넘어선 시점은 지난 4일. 국내 출시 39일만이다. ▲갤럭시노트10 ▲갤럭시S8에 이어 3번째로 빠른 속도다.

2개 제품 중에서는 갤럭시Z플립3이 더 잘 팔리고 있다. 판매량 약 70%가 갤럭시Z플립3이다. 갤럭시Z플립 구매자 약 54%는 MZ세대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Z 시리즈 구매자 대상 중고폰 추가보상 프로그램을 10월31일까지 연장했다. 보상 대상 스마트폰에 애플 제품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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