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조, 영업이익 25% 성과급 지급 등 요구 전망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노동조합과 창사 이래 첫 임금교섭을 진행한다.

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경기 용인시 기흥캠퍼스에서 노사 임금협상 첫 모임을 진행한다. 지난 8월 단체협약을 체결한지 2개월 만이다.

노조는 공동교섭단을 운영한다. 삼성전자 4개 노조가 모두 참여했다. 노조는 매년 영업이익 25%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은 상견례와 의견 공유 등이 중심이다. 본격적 논의는 내주부터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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