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박세아 기자]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멀티 클라우드&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과 사례'가 논의되는 자리가 마련됐다.

5일 디지털데일리의 온라인 컨퍼런스 플랫폼인 'DD튜브'를 통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델 데크놀로지스(이하 델)와 네이버클라우드 양사는 혁신의 시대에서 엔터프라이즈 IT 과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자사 서비스 등을 공유한다. 

웨비나 시간은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10분까지 40분간 진행된다. 델과 네이버클라우드는 자사 서비스 핵심을 압축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도입한 고객 사례를 통해 도입 배경과 적용 효과과 공유된다. 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 시 필요한 현실적인 점검 포인트를 제시해 구축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팁도 논의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델은 오후 1시 30분부터 1시 50분까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의 최적화된 선택-APEX'라는 주제로 먼저 발표한다. 뒤를 이어 네이버클라우드는 오후 1시 50분부터 2시 10분까지 '전문 CSP에게 직접 관리받는 나만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사례 소개'라는 제목으로 사례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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