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고객관계관리(CRM) 기업 세일즈포스는 ‘세일즈포스 라이브 코리아 2021’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10월 13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세일즈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라이브 토크 ▲오프닝 키노트 ▲케이스 스터디 ▲라이브 데모 등의 테마로 진행된다. 디지털 기반 비즈니스 환경에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직원, 고객, 파트너 간의 연결성을 공유한다는 설명이다.

LG화학, 삼성SDS, 아모레퍼시픽과 같은 기업들이 참여해 기업들이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 전략과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 세일즈포스가 올해 7월 인수한 디지털 협업 툴 기업 ‘슬랙’의 활용 의의와 도입 효과에 대해 소개한다.

세일즈포스 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뉴노멀 시대에 기업들이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어디서나 일할 수 있어야 한다”며 “국내 유수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 사례와 업무 영역별 세일즈포스 활용 사례를 통해 많은 기업들이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라이브 참석자에게는 데모 세션에서 세일즈포스 전문가와의 실시간 소통을 비롯해 가수 거미의 미니 콘서트 감상 등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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