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5인치 내외 ‘인폴딩’ 방식 예상

[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애플이 2024년 접는(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최근 애플 관련 전문가인 궈밍치 TF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3년 뒤인 2024년 처음으로 폴더블 아이폰을 내놓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다만 제품과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예상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지난 8월 블룸버그통신은 뉴스레터를 통해 폴더블 아이폰이 2~3년 내로 공개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역시 애플이 2023년 폴더블 아이폰을 내놓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플은 LG디스플레이와 폴더블 아이폰에 적용할 디스플레이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크기는 7.5인치 내외로 안으로 접는 ‘인폴딩’ 방식이다.

이외에도 궈밍치는 애플이 2023년에 ‘노치’ 대신 ‘펀치 홀’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이라고 봤다. 노치는 전면 디스플레이 상단 중앙을 V자 형태로 파 전면 카메라와 센서 등을 배치한 디자인이다. 펀치 홀은 전면 카메라 구멍만 동그랗게 판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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