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안랩은 지난 30일 이화여자대학교 사이버보안전공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안랩은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의 관심 분야를 반영해 악성코드 분석, 포렌식, 보안 컨설팅 분야의 직무 멘토링을 실시했다. 멘토링에는 해당 분야 담당자가 참여해 업무를 소개하고 학생들의 실시간 질문에 답했다.

채용 Q&A 시간에는 인턴십과 인재상 등 취업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이번 견학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후 안랩에 재직 중인 직원들도 견학에 참여해 진로 설계에 대한 조언과 보안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후배를 위한 격려의 메시지도 전했다. 멘토링 후에는 네트워크 품질보증(QA)룸, 사무실, 도서관, 카페 등을 1인칭 시점으로 살피는 ‘랜선 투어’도 진행됐다.

안랩 사회가치실현팀 인치범 상무는 “안랩은 온라인 라이브 견학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학업과 취업 등 진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보안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랩은 2020년 3월부터 코로나19 이후 기존 방문 견학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전환한 라이브 견학을 진행 중이다. 올해 8월까지 국내외 청소년 및 대학생 5478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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