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예판 개통 9월15일까지 연장…사은품 신청 9월30일까지
- 갤럭시워치4·버즈2도 출시…2박3일 무료 사용 ‘갤럭시투고’ 시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3세대 접는(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과 ‘갤럭시Z플립3’ 일반 판매를 시작했다. 세계 40개국에서 판매에 나섰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갤럭시Z폴드3·플립3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40개국에서 만날 수 있다. 10월까지 130여개국 확대 예정이다. 70개국에서 진행한 예약판매는 작년 하반기 선보인 프리미엄폰 ‘갤럭시노트20 시리즈’를 상회하는 결과를 냈다.

국내 예판은 90만대가 넘었다. 삼성전자는 당초 27일까지로 예정했던 예판 개통을 9월15일까지 연장했다. 예판 구매자 사은품 신청 마감도 9월30일로 미뤘다.

삼성전자는 9월30일까지 일반 구매자에게도 혜택을 제공한다. 정품 액세서리 구매 10만원 쿠폰 또는 ‘삼성케어플러스 파손보장형’ 1년권을 증정한다.

중고폰 추가 보상 프로그램 기한도 9월30일까지다. 삼성전자 위탁을 받은 업체가 갤럭시Z폴드3·플립3 구매자가 쓰던 삼성전자 LG전자 중고폰을 시세보다 비싸게 매입해준다.

스마트시계 ‘갤럭시워치4’와 무선이어폰 ‘갤럭시버즈2’도 이날 공식 판매를 개시했다. 10월30일까지 갤럭시워치4를 사면 이벤트몰 3만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투고’를 운영한다. 이번에 나온 신제품을 최대 2박3일 동안 무료로 빌려준다. 삼성닷컴에서 예약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삼성디지털프라자 등에 ‘갤럭시스튜디오’를 개설했다. 신제품 체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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