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안랩이 AV-TEST 6월 PC 부문 인증 평가서 개인 사용자·기업 사용자 2개 테스트에 각각 참여, 진단율 부문서 만점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AV-TEST의 6월 PC 부문 인증 평가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운영체제(OS) ‘윈도10’ 환경에서 실시됐다. 개인 사용자용 테스트에서는 총점 18점으로 만점을, 기업 사용자 테스트에서는 ‘사용성’ 항목에서 0.5점이 감점돼 17.5점을 받았다. 악성코드 탐지율을 평가하는 ‘진단율’과 ‘성능’ 항목에서는 모두 6점을 기록했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안랩 V3는 8월 기준 AV-TEST의 PC 보안솔루션 테스트(홈 유저 부문 및 비즈니스 유저 부문)에서 총 49회, 스마트폰 보안 솔루션 테스트에서 총 51회 인증 획득을 이어가게 됐다. PC 보안솔루션 테스트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 국내 기업은 안랩이 유일하다.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의 한창규 센터장은 "안랩 V3는 AV-TEST의 진단율 분야에서 글로벌 최상위권 성적을 이어오고 있다”며 “글로벌 테스트에서 검증된 기술력으로 개인과 기업 고객 모두에게 더욱 안전한 PC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영상
  • 포토뉴스
LG전자, “스탠바이미로 웹툰 보세요” LG전자, “스탠바이미로 웹툰 보세요”
  • LG전자, “스탠바이미로 웹툰 보세요”
  • [PLAY IT] 아이패드9 vs 아이패드미니6…
  • 삼성전자, 美 고가 프로젝터 점유율 1위 등극
  • SK온, ”EV배터리 상태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