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 샤오미 2430만대·삼성전자 1560만대 출고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5세대(5G) 이동통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스마트폰 경쟁에서 중국 업체가 앞서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4위에 머물렀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경쟁력 우려가 커지고 있다.

9일(현지시각)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지난 5분기 5G 안드로이드폰 시장 규모는 9460만대다. 전년동기대비 104% 증가했다.

점유율 1위는 샤오미다. 2430만대를 공급했다. 전년동기대비 452% 성장했다. 점유율은 25.7%다. 2분기 팔린 5G 안드로이드폰 4대 중 1대는 샤오미다.

비보와 오포가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각각 1750만대와 1690만대를 출고했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218%와 231% 상승했다. 점유율은 비보 18.5% 오포 17.9%다.

삼성전자는 4위다. 1560만대 판매에 그쳤다. 전년동기대비 126% 많다. 점유율은 16.5%다.

중국 업체 강세는 중국 통신사가 5G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이다. 삼성전자는 중국 점유율이 미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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