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총판 디모아와 큐리어드가 일선 교육 현장에 학습 콘텐츠 서비스 제공을 위해 손을 잡았다.

디모아는 큐리어드와 교육 학습플랫폼 ‘디에듀(D:edu)’ 및 학습콘텐츠 관리시스템 ‘셀프(XELF)’, ‘유클래스(Uclass)’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교육시장 및 학습 콘텐츠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홍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 또 학교별 자체 운영 가능한 학습 콘텐츠 관리 시스템 유클래스를 디모아의 전국 1700여개 파트너사와 전국 초·중·고를 비롯한 교육현장에 제안해 추가 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혁수 디모아 대표는 “디지털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고 다양한 혁신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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