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리 보석 전시회 올레드 사이니지 공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명품 마케팅을 확대했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서울 서초구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불가리 컬러’ 전시회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 광고판(사이니지)을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100여대 올레드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전시장 입구 등에 올레드 조형물을 배치했다.

박형세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장은 “혁신 기술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앞세운 아트 프로젝트를 통해 올레드TV를 ‘최고 TV’를 넘어 ‘모두가 선망하는 TV’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불가리 컬러전은 이날부터 9월15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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