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MI, 2021년 반도체 투자 1위 한국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반도체 투자 열풍이 식지 않고 있다. 2022년 반도체 장비 매출액이 1000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23일 반도체장비재료산업협회(SEMI)는 2022년 반도체 장비 매출액을 1013억1000만달러로 예측했다. 반도체 장비 매출액이 1000억달러를 넘는 것은 내년이 처음이다. 이중 웨이퍼 팹(공장) 장비는 내년 860억달러 규모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매출액 예상치는 952억9000만달러다. 전년대비 34% 증가한다. 반도체 수탁생산(파운드리) 및 로직 반도체 장비는 457억달러다. 전년대비 39% 커졌다. D램 장비는 140억달러 낸드플래시 장비는 174억달러다. 각각 전년대비 46%와 13% 늘어났다.

한편 반도체 투자를 이끄는 국가는 한국 대만 중국이다. 올해는 한국이 1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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