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및 MZ세대 자문단 설치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낸다.

LG(대표 구광모)는 ESG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구광모 LG 대표는 지난 3월 “ESG 경영 체계 구축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지속가능한 LG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LG ESG위원회는 사외이사 전원과 권영수 LG 부회장으로 구성했다.

이날 LG ESG위원회는 위원장으로 이수영 사외이사<사진>를 선임했다. 이 위원장은 에코매니지먼트코리아홀딩스 대표 집행임원이다. 코오롱에코원 대표를 역임했다.

또 외부 자문단 2개를 설치키로 했다. 전문가 자문단과 MZ세대 자문단이다. 전문가 자문단 좌장은 이재혁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MZ세대 자문단 좌장은 이학종 소풍벤처스 투자 파트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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