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1일부터 적용…신청 발급 기간 축소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기업인 해외 출장이 보다 간편해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업인 격리면제 제도를 개선한다고 30일 밝혔다.

격리면제서 심사와 발급을 일원화한다. 신청에서 발급까지 14일 가량 걸리던 시간이 절반 정도로 줄어든다. 또 해외예방접종완료자를 격리멘제서 발급 대상에 포함했다. 7월1일부터 적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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