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에는 한신평 신용등급 올라

[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SK매직이 최근 국내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됐다.

SK매직(대표 윤요섭)은 최근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로부터 무보증사채신용등급이 기존 ‘A0(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들 두 기관은 기업어음 신용등급도 기존 ‘A2’에서 ‘A2+’로 한 단계 올렸다.

한국기업평가는 지난 16일 ▲렌털 계정의 빠른 성장세에 따른 사업안정성 ▲견조한 이익창출력 유지 전망 ▲우수한 유동성 대응 능력 등을 들어 SK매직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NICE신용평가는 지난 18일 ▲제조 및 판매, 렌털사업에 기반한 사업안정성 보유 ▲매출외형 성장으로 안정적인 영업이익 ▲채무부담 대비 수익창출력 우수 등을 근거로 삼아 SK매직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높였다.

아울러 SK매직은 지난 2월 한국신용평가의 신용등급이 상향되기도 했다.

SK매직은 “이번 신용등급 상향은 SK매직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투자자의 신뢰와 기대가 함께 반영된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투자자와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대에 지속적으로 부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은 기자>bse1123@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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