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사업 강화 및 신규 사업 발굴 차원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쎄미시스코가 에디슨모터스와 손을 잡는다. 전기차(EV) 분야에서 협력한다.

18일 쎄미시스코는 경기 수원 본사에서 에디슨모터스와 투자 협약식(MO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디슨모터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쎄미시스코의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기 트럭 및 버스 판매에 나선다. 쎄미시스코는 에디슨모터스 기술을 바탕으로 전기차 핵심 요소 ▲구동 모터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차체 경량화 기술 등을 이용해 EV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방침이다.

에디슨모터스는 압축천연가스(CNG) 버스, 저상 버스 및 전기 버스를 제조·판매하고 있다. 작년 서울 전기 버스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쎄미시스코는 지난해 9월 2인승 경형전기차 EV Z(제타)를 정식 출시했다. 현재 전국 20여개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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