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 40㎞까지 이동 가능

[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팅크웨어가 전동킥보드 신제품을 선보였다.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아이나비스포츠 로드기어GT K1000’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출고가는 59만9000원이다. 출시 기념 6월 말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액세서리 증정 및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대 40킬로미터(㎞)까지 이동할 수 있다. 최대 시속은 25km다. 배터리 완충까지 7시간이 소요된다. 최대 17% 경사로를 오를 수 있다. 안정적인 운행을 위해 전후방 8.5인치 튜브 타이어와 듀얼 서스펜션이 기본 장착됐다. 외부 충격을 대비하는 ‘휠 내장형 브레이크’와 3단계로 나눠 순차적으로 속도를 올릴 수 있는 ‘3단 주행모드’가 장착됐다.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주행 속도나 배터리 잔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백승은 기자>bse1123@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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