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네 번째부터 순서대로) 김병조 고려대학교 의학연구처장, 엄보영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본부장, 김영훈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정희진 고려대 의무교학처장. (사진=고려대학교의료원 제공)


[디지털데일리 강민혜 기자] 고려대학교의료원이 바이오코리아 2021에 참여,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14일 고려대학의료원(원장 김영훈)이 지난 9~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1에 참가, ▲연구중심병원 안암병원·구로병원 사례 ▲안산병원 연구 역량을 소개했다고 알렸다. 각 병원 소속 연구자들이 창업한 고려대학교 의료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의 기술도 공유했다.

개방형실험실 부스에서는 구로병원이 병원-창업기업 간 협업을 통해 보건의료분야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의 성과 및 경과 등을 공유했다.

김영훈 의무부총장은 “고려대의료원의 우수한 연구 역량 등을 바이오코리아 행사를 통해 널리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뉴노멀을 이끌어가는 초일류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와 시대가 원하는 바이오메디컬 융복합 연구를 통해 인류사회에 널리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혜 기자> minera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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