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O 자금 시설투자 등 경쟁력 강화 활용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연내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8일 LG에너지솔루션(대표 김종현)은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가 이를 승인하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내야 한다. 이후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및 공모가 확정 일반 청약 절차 등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 예정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연내 신규 상장이 목표다.

LG에너지솔루션은 “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전기차 등 시장 수요 확대에 따른 시설투자 자금 확충 등에 활용해 사업 경쟁력을 지속 확보하고 주주가치 제고 및 세계 최고의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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