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팅크웨어가 액정표시장치(LCD) 없는 블랙박스 신제품을 선보였다.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빌트인 타입 2채널 ‘아이나비 에스샷’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나비 에스샷의 출고가는 ▲16기가바이트(GB) 9000원 ▲32GB 23만9000원 ▲64GB 28만9000원이다.

2채널 고화질(풀HD) 영상화질을 지원한다. 제품 내부에 무선랜(WiFi, 와이파이)이 탑재돼 스마트폰으로 연동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아이나비블랙박스 링크’를 통해 녹화영상을 확인하고 다운받을 수 있다. 블랙박스 설정을 변경하거나 실시간 라이브 뷰도 볼 수 있다.

주차 시 보조배터리(아이볼트 BAB-105, 115/10,200밀리암페어시(mAh) 장착 기준)를 장착하면 최대 73시간까지 주차녹화를 할 수 있다. ‘타임랩스’ 기능과 파일 변화 없이 PC나 스마트 기기로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포맷 프리2.0’ 기능이 담겼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에스샷은 빌트인 스타일의 블랙박스로 전면 유리와 밀착되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최소 면적으로 차량 내부 인테리어와의 일체감을 줘 깔끔한 장착과 사용이 가능한 게 특징”이라며 “디자인 외에도 강화된 영상 저장 및 주차 녹화기능도 적용된 만큼 성능적인 요소에서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은 기자>bse1123@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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