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보안기업 펜타시큐리티는 자사의 웹보안 솔루션 ‘와플’이 사이버 디펜스 매거진 CDM이 주최하는 2021 글로벌 인포섹 어워드 시상식에서 ‘웹 애플리케이션 최우수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인포섹 어워드는 미 국토안보부 보안전문가 르온, 공인 정보시스템 보안전문가 CISSP, 화이트해커 자격증 CEH 보유자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이 전 세계 보안기업의 제품·서비스를 평가·선정하는 행사다.

와플은 펜타시큐리티가 자체 개발한 머신러닝 기반 지능형 논리분석 엔진을 이용한다. 높은 보안상태를 유지하면서 문제 발생시 탑재된 자가점검 및 무인대응 기능이 자동으로 동작해 관리자의 직접 조작 없이 스스로 대응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남경문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은 “고성능과 편의성을 동시에 추구해온 와플 연구개발진의 노력이 세계적 언택트 상황의 웹보안 필요에 부합함으로써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사회의 웹 의존도가 높아지며 그 중요성도 함께 부각된 만큼 웹보안 기술 고도화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美 고가 프로젝터 점유율 1위 등극 삼성전자, 美 고가 프로젝터 점유율 1위 등극
  • 삼성전자, 美 고가 프로젝터 점유율 1위 등극
  • SK온, ”EV배터리 상태 직접 확인하세요“
  • LG화학, ‘제6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 수상…
  • SK이노베이션, ‘힐링+스페이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