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렌드포스, “D램 ‘3분기’·낸드 ‘하반기’ 강세”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숨을 골랐다. 5월 D램과 낸드플래시 고정거래가는 전월과 같았다. 전월대비 급등한 4월 가격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시황은 나쁘지 않다는 평가다.

31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5월 고정거래가 동향을 공개했다.

D램 PC용 범용제품 DDR4 8기가비트(Gb) 1G*8 제품 고정거래가격은 평균 3.80달러다. 전월과 동일하다. 낸드 메모리카드용 범용제품 128Gb 16G*8 제품 고정거래가격은 평균 4.56달러다. 전월과 마찬가지다.

지난 4월 D램과 낸드 동일 제품 가격은 각각 전월대비 26.67%와 8.57% 올랐다. 이를 감안하면 5월도 수요는 탄탄했던 것으로 보인다. 낸드는 일부 제품은 5월에도 전월대비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트렌드포스는 “D램 고정거래가는 3분기 상승이 점쳐진다. 전기대비 3~8% 인상할 것”이라며 “낸드는 네트워크 장비 수요와 코로나19 수혜로 하반기 강세가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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