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SK매직이 11번가와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JBP)’를 맺는다.

SK매직(대표 윤요섭)은 11번가와 JBP를 체결하고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SK매직 본사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SK매직 문중기 유통사업부장과 11번가 양희철 디지털담당이 참석했다. 온라인 매출 활성화를 위한 사업 공동 추친 등 상호 협력을 다졌다.

앞으로 SK매직은 11번가와 ▲정수기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인덕션 등 주요 렌털 제품에 대해 정기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단독 상품 출시 시 업무 협업도 할 예정이다. 11번가는 SK매직의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고 공동사업 매출 극대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SK매직 문중기 유통사업부장은 “두 회사가 지닌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고객맞춤형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며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시너지를 발휘해 동반 성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은 기자>bse1123@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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