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인텔리전스 기반 보안기업 파이어아이는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에 XDR(eXtended Detection and Response) 기능을 추가하고 최신 모듈인 ‘맨디언트 오토메이티드 디펜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맨디언트 오토메이티드 디펜스는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최신 모듈로 맨디언트 위협 인텔리전스 및 맨디언트 보안 효율성 평가 모듈과 함께 통합된다.

파이어아이에 따르면 지난 2월 맨디언트 오토메이티드 디펜스 베타테스트 과정에서 고객이 한달 동안 받은 520억개 이상 경보의 우선순위를 지정해 실제 조사를 진행해야 할 위협을 700만건 미만으로 줄였다. 인공지능(AI) 기반 구 리스폰드 소프트웨어의 보안 분석 툴을 기밚으로 한다.

크리스 키 맨디언트 솔루션 부문 부사장은 “전문성 부족, 쏟아지는 수많은 경보, 잘못 구성된 툴은 최근 보안운영센터(SOC)에서 겪는 문제점들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고객들은 맨디언트의 전문 지식과 인텔리전스를 기업 환경에 내재화할 수 있는 기술을 요구해왔는데 맨디언트 오토메이티드 디펜스는 이를 충족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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