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팅크웨어가 전동킥보드 신제품을 선보였다.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아이나비스포츠 로드기어GT(모델명 S2000/S1000)’ 2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두 제품은 중·장거리형으로 S2000은 완충 시 최대 65킬로미터(㎞)까지 운행할 수 있다. S1000은 최대 40㎞까지 운행 가능하다. 출고가는 각각 79만9000원, 69만9000원이다. 

최대 15% 경사로 주행이 가능하다. 일정속도로 주행이 가능한 '크루즈 모드'도 적용됐다. 리튬 이온 배터리의 경우 KC인증을 획득해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팅크웨어는 “신제품 전동 킥보드 2종은 서스펜션 4개와 디스크 브레이크 2개를 적용한 것 외에도 다양한 안전장치가 있어 장시간 안전하게 탈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아이나비 방문 사후서비스(AS)센터를 통한 연 2회 무상점검도 지원한다”라고 전했다.

<백승은 기자>bse1123@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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