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백승은기자] 팅크웨어가 블랙박스 신제품을 선보였다.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2채널 고화질(풀HD)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7000’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메모리 절약모드’ 기능을 적용해 기존보다 2배 이상 많은 용량을 저장할 수 있다. ‘저전력 주차녹화’를 갖춰 최대 157시간까지 녹화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스플러스 ▲주차 충격 알림 ▲운행기록 데이터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출고가는 ▲16기가바이트(GB) 21만9000원 ▲32GB 24만9000원이다.

팅크웨어는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영상 저장, 주차녹화 성능은 물론 실시간 통신 서비스도 지원해 운전자 편의성을 높였다”라며 “제품 뿐 아니라 사후 지원에서도 사후서비스(AS) 2년 지원뿐 아니라 고장 시 메모리 카드까지 확대 적용해 지원한다”고 말했다.

<백승은 기자>bse1123@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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