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백승은기자] 팅크웨어가 블랙박스 신제품을 선보였다.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아이나비 퀀텀4K프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초고화질 녹화를 제공한다. 전방 4K 후방 QHD다. 야간영상솔루션 ‘울트라나이트비전(UNV)’을 갖췄다. 디스플레이는 없다. 유리 밀착형 디자인이다.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를 지원한다. 별도 동글을 구매해야 한다. 스마트폰에서 블랙박스 각종 정보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출고가는 기본 패키지 ▲64기가바이트(GB) 49만9000원 ▲128GB 59만9000원이다.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 ▲64GB 60만9000원 ▲128GB 70만9000원이다.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본부장은 “아이나비 퀀텀4K프로는 전후방 국내 최고의 영상녹화 성능과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국내외 블랙박스 기술 시장에서 경쟁사와 차별화하며 리딩 브랜드로 더욱 공고히 포지셔닝 할 수 있는 플래그십 제품”이라며 “신기능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새롭게 공개한 지능형 기능은 차량보호는 물론 실시간 정보전달로 운전자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해 빠르게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백승은 기자>bse1123@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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