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VM웨어는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를 지원하는 ‘VM웨어 카본블랙 클라우드 워크로드’의 기능을 확장했다고 9일 밝혔다.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에 대한 보안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VM웨어 카본블랙 클라우드 워크로드는 가상화 환경과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에 대한 맞춤형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통합 및 배포(CI/CD) 환경에 보안을 구축해 애플리케이션(앱)이 배포되기 전 리스크를 분석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또 기업이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컨테이너화된 앱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도 제공한다. 규정 준수를 지원해 모든 환경에서 앱과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패트릭 몰리 VM웨어 수석 부사장 겸 보안사업 부문 총괄 사장은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통해 어느 때보다 신속한 앱 개발과 현대화가 가능해졌지만 위협에 노출되는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며 “VM웨어 카본블랙 클라우드 워크로드는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까지 보안을 확장해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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