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이하 체크포인트)는 완전 자동화된 웹 애플리케이션(앱) 및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보호 솔루션 ‘클라우드가드 앱 시큐리티’를 런칭했다고 18일 밝혔다. 자사의 통합 클라우드가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의 기능을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클라우드 앱 시큐리티는 이미 알려진 공격과 제로데이 공격으로부터 모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에 보안을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클라우드가드 워크로드 프로텍션의 일환으로 제공되는 클라우드가드 앱 시큐리티는 레거시 웹 앱 방화벽(WAF)과 관련해 오탐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알람 문제를 해소하며 수동으로 튜닝을 하지 않아도 상황인지 인공지능(AI)을 사용함으로써 클라우드 앱에 대한 공격의 영향을 방지한다.

클라우드 앱 시큐리티가 제공하는 기능은 ▲앱 발전에 따른 연속적 보호 ▲고급 API 공격 방지 ▲자동 봇 보호 등이다.

TJ 고넨 체크포인트 클라우드 제품라인 책임자는 “웹 앱이 갈수록 범죄자들의 표적이 되고 있지만 기존 WAF는 오늘날 클라우드 앱의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클라우드가드 앱 시큐리티는 모든 클라우드 환경 또는 인프라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거의 필요없이 앱 보안의 모든 측면을 자동화한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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