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1일까지 접수…출장비·수리비 ‘무료’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에어컨의 계절이 돌아왔다. 삼성전자서비스가 미리 점검에 나선다.

삼성전자서비스(대표 심원환)는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전점검 서비스 출장비와 수리비(부품비 제외)는 무료다. 6월11일까지 삼성전자서비스 컨택센터(1588-3366) 및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코로나19로 실내생활이 증가하면서 에어컨 등 가전제품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여름 전에 에어컨 작동 상태를 미리 확인해야 더위로 인한 불편을 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방문 수리 때 대상 제품 외 제품도 검검하는 ‘플러스케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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