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529만9000원…5축 광학 흔들림 보정 내장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소니코리아(대표 오쿠라 키쿠오)는 풀프레임 카메라 ‘FX3’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1020만화소 풀프레임 엑스모어R CMOS 이미지센서 및 비온즈XR 이미지프로세서를 탑재했다. 5축 광학 이미지 흔들림 보정 시스템을 적용했다. 배터리와 메모리카드를 뺀 무게는 640그램이다.

출고가는 529만9000원이다. 이날부터 예약판매한다. 예약구매자는 대용량 배터리팩(NP-FZ100)을 받을 수 있다. 일반판매는 17일부터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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