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VM웨어는 자사 솔루션에 대한 파트너사의 전문성과 서비스 역량을 인증하는 프로그램 ‘마스터 서비스 컴피턴시(MSC)’의 확장한다고 22일 밝혔다.

마스터 서비스 컴피턴시는 VM웨어 솔루션에 대한 파트너의 전문성과 경험 수준을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클라우드 관리 및 자동화, ▲VM웨어 클라우드 네이티브 ▲VM웨어 클라우드 배러파이드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 ▲VM웨어 클라우드 온 아마존웹서비스(AWS) ▲데이터 센터 가상화 ▲네트워크 가상화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등 총 8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이번 확장으로 새롭게 발표된 ‘호스트 새틀라이트(Host Satellite)’ 프로그램은 VM웨어의 파트너(호스트)가 마스터 서비스 컴피턴시 전 부문에서 인증을 획득한 경우 해당 제휴사(새틀라이트)에게도 일부 마스터 서비스 컴피턴시 자격을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국내에서 마스터 서비스 컴피턴시를 취득한 파트너사는 총 12곳이다. 굿모닝아이텍, 이테크시스템, 메가존클라우드, KDIS, 필라웨어, 콤텍시스템, 오픈베이스, 이루인포, 굿어스, 엠토스솔루션스, 에스넷시스템, 데이터솔루션 등이다.

전인호 VM웨어 코리아 사장은 “마스터 서비스 컴피턴시 프로그램의 확장으로 VM웨어 파트너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넓어졌다”며 “한층 강화된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통해 앞으로도 많은 고객에게 VM웨어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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