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등 통신사 합류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엔비디아가 ‘지포스 나우’ 스트리밍 서비스 국가를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지포스 나우 얼라이언스에 호주 ‘펜타넷’ 터키 ‘투르크셀’ 사우디아라비아 ‘자인KSA’ 등 통신사가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포스 나우 얼라이언스 파트너사들은 엔비디아 RTX 서버를 엣지에 배치해 지연시간을 단축시킨다. 이는 파트너사의 광대역 및 5세대(5G) 이동통신 인프라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기회다.

스웨덴 통신장비 업체인 에릭슨에 따르면 5G 이용자는 지난해 말 15% 수준이다. 10억명 내외로 5G 이용자가 급증한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지포스 나우 얼라이언스에는 LG유플러스를 비롯해 일본 소프트뱅크와 KDDI, 대만 타이완모바일, 러시아의 GRN.RU 등이 참여하기도 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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