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웹 표준 사용자인터페이스/사용자경험(UI/UX) 플랫폼 전문 기업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이하 인스웨이브)는 제품 경쟁력 1위, 제품 선호도 1위, 기술 지원 만족도 1위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겠다는 2021년 경영 목표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UI/UX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온라인 신년 워크샵을 개최한 인스웨이브는 올해 경영 목표와 비전을 전사 임직원과 공유했다. 두 해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해 2020년 매출액 210억원을 돌파한 실적을 자축하기도 했다.

또 인스웨이브는 임직원의 사기 고무를 위해 회사 발전과 성장에 기여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간 우수팀과 우수 직원에 대해 시상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한다는 발표도 이뤄졌다.

인스웨이브 관계자는 “HTML5 웹 표준 시장은 다양한 영역으로 확산되고 있고, 고객의 니즈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진행과 팬데믹에 따른 비대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더욱 다양하고 복잡해지고 있다”며 “기존의 기술과 경험을 기반으로 AI, 클라우드 등의 기술 트랜드를 접목시켜 이러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새로운 제품과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스웨이브는 목표 달성을 위해 주력 제품인 ‘웹스퀘어5’의 서비스팩5를 출시했다. 또한 PC를 비롯해 태블릿, 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모든 형태의 엣지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유니버설 앱 플랫폼인 ‘W매트릭스’를 출시해 2021년에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것이라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어세룡 대표는 “신제품 W매트릭스는 비대면 상황의 협업과 공유를 지원하는 시의적절한 기능을 통해 팬데믹 상황의 시장에서 큰 호응이 예상된다”며 “주력 제품 웹스퀘어5 서비스팩5와 함께 매출 견인의 쌍두마차 역할을 해 올해 매출 250억,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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