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활용 기술개발 및 실증, 향후 4년 130억원 지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정부가 전기자동차(E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재활용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EV·ESS 사용후 배터리 응용제품 기술개발 및 실증‘ 사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다. 4년 130억원을 투입한다. 올해는 29억원을 배정했다. 오는 2월17일까지 신규지원 대상을 공고한다.

산업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용후 배터리 평가·활용 기준을 확립하고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한 다양하고 안전한 제품군 개발 지원을 통해 사용후 배터리의 효율적 재활용과 관련 기업 경쟁력 확보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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