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코로나19로 재택근무 도입이 급격히 증가했고 이와 같은 업무 방식의 변화는 기업 보안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디모아, 에프원시큐리티, 기원테크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기업 보안까지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오는 21일 디모아, 에프원시큐리티, 기원테크는 오는 21일 <디지털데일리>의 온라인 세미나(웨비나) 서비스인 DD튜브를 통해 최신 정보보안 트렌드 및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방안을 소개한다.

발표는 에프원시큐리티, 기원테크, 디모아가 함께 진행한다. 에프원시큐리티는 최근 사이버 위협 동향 및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현황을 살피고 이들 기업에 효과적인 정보보호 대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기원테크는 기업 사이버 공격 유형 중 특히 공격량이 많은 이메일 보안을 주제로 ‘표적형 이메일 공격 선제대응을 위한 이메일 보안 표준 방침’을 발표한다. 이메일 사이버 공격의 유형을 비롯해 기존 보안 방식의 한계, 최근 공격 동향 등에 대해 발표한다.

이메일 공격에 대한 대처 받안으로 차세대 메일 보안 솔루션 ‘EG-플랫폼’도 제시한다. EG-플랫폼은 스팸메일 검사, 지능형지속위협(APT) 사기메일 검사, 발신메일 관리 등 이메일 전 구간에 보안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디모아는 기업의 모바일 업무 강화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MS)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시큐리티(EMS, Enterprise Mobility&Security)를 안내한다.

MS EMS는 직원들이 선호하는 기기 사용을 허용하고 이 기기로 회사 리소스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사용자 생산성을 높인다. 온프레미스에 더해 클라우드 기반의 하이브리드 인증체계를 구현해 시공간의 제약 없는 정보 공유 및 생산이 가능하다.

사내 보안 정책 적용 및 암호화, 인가되지 않은 접속을 제한하고 기기 분실이나 정보의 외부 반출에 대한 보호 기능도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 ‘애저’와 ‘오피스 365’ 등 MS 기반 클라우드 솔루션 및 타사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앱), 솔루션과 연계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디모아 관계자는 “MS EMS는 회사 내의 사용자가 회사의 앱과 데이터, 리소스를 어디서든지 원하는 디바이스로 정보에 안전하게 접근하도록 지원한다”며 “이를 통해 위협은 낮아지고 생산성 및 새로운 업무 환경에 대한 유연성은 증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2021년 정보보안 트렌드 및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방안 소개’ 온라인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디지털데일리>는 오는 21일 오후 2~3시 코로나19가 앞당긴 재택·원격근무 상황에서의 기업 보안 강화를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정보보호 사이버위협 동향과 중소기업 정보보호현황 및 대응방안’, ‘표적형 이메일 공격 선제대응을 위한 전구간 이메일 보안 표준 방침’, ‘EMS-엔터프라이즈의 모바일 업무 강화를 위한 방안’ 등의 발표가 이어집니다. 참가 비용은 무료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행사 일정 및 프로그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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