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카카오를 보는 세간의 시선은 ‘카카오 비즈보드’ 성과 전후로 나눌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익모델에 대한 물음표를 확신으로 만들었고 실적으로도 입증한 까닭이다.

카카오 비즈보드는 카카오톡 채팅목록의 탭을 활용해 마케팅 액션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 서비스다. 광고 내용에 따라 구매, 예약, 동영상 재생, 회원가입 등이 원클릭으로 진행되며 챗봇, 카카오톡 채널, 선물하기, 카카오톡 스토어 등 카카오의 핵심 자산 및 비즈니스 솔루션들과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맞춤형 상품이나 서비스를 시간대와 예산의 제한 없이 전 국민 대상으로 노출할 수 있다는 점이 광고주들에게 호응을 얻어 2020년 11월 기준 1만2000여 광고주를 확보했으며 매달 최고 매출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 11월부터는 카카오톡 샵탭 내 뉴스, 펀(FUN) 영역에도 비즈보드 광고를 노출할 수 있도록 하며 다양한 광고주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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