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선 온라인 환경에서의 비즈니스 활동이 핵심이 된다. 이에 따라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전환)이 그 어느 때보다 가속화 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디지털 전환은 주체가 되는 기업 뿐 아니라 함께 협업하는 파트너, 대리점, 협력사 등의 혁신도 함께 수반돼야 한다. 세일즈포스 플랫폼은 시장이 필요로 하는 앱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PaaS)이다.

기업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애플리케이션(앱)을 시장의 니즈에 맞춰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세일즈포스 플랫폼의 라이트닝 플랫폼을 이용하면, 전문적인 코드 없이 단순한 드래그 앤 드롭으로 앱을 개발할 수 있다. 

전문적인 코드가 필요 없기 때문에, 앱 개발을 위한 비용과 전문가에 대한 유지 비용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다. 기존 서비스형 인프라(IaaS) 기반에서 앱 개발을 위해 필요한 초기 셋업 작업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을 감축하는 것도 이점이다. 

현재 시장에 출시되는 대부분의 세일즈포스 솔루션들 또한 세일즈포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실제 세일즈포스의 주력 제품인 세일즈 클라우드, 마케팅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커머스 클라우드 또한 라이트닝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또, 세일즈포스 전 세계 17만 고객들이 개발하고 발전시킨 베스트 프랙티스를 직접 체험해보고, 자사에 더 유용한 앱으로 변환 및 확장이 가능하다. 신규 앱을 개발하더라도 기존에 보유한 데이터를 즉시 연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부가적으로 데이터 연동을 위한 작업을 수행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세일즈포스의 자체 앱 생태계인 ‘앱익스체인지’를 활용해 즉시 사용 가능한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앱익스체인지는 세일즈포스 스토어로서 5000개 이상의 즉시 설치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들이 업로드돼 있는 에코시스템이다.

이밖에 세일즈포스가 제공하는 워크플로우 자동화 및 AI 기능인 아인슈타인을 활용할 수 있고, 연간 총 3회에 따른 업데이트를 기반으로 새로운 기술과 기능, 보안 성능까지 특별한 관리 없이도 최신 버전을 활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앱 기획, 개발, 운용 과정에서 조직 내 팀 간의 협업을 지원한다. 또, 조직과 팀 단위의 앱 개발 환경을 지원해 디지털 전환 여정을 가속화하고 사용자의 니즈에 맞는 높은 품질의 앱을 보다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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