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화웨이 워치핏'과 '화웨이 워치GT2프로'

- 워치GT2프로 36만9600원·워치핏 14만9600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화웨이가 스마트시계 제품군을 확대했다.

화웨이는 스마트시계 ‘화웨이 워치GT2프로’와 ‘화웨이 워치핏’ 2종을 국내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출고가는 ▲워치GT2 36만9600원 ▲워치핏 14만9600원이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다.

워치GT2프로는 완전 충전하면 최대 14일 이용할 수 있다. 사파이어 글라스와 세라믹 커버, 티타눔 프레임을 채용했다. 100개 이상 운동을 모니터링한다. 혈중 산소 포화도 등을 관리할 수 있다. 심박변이도와 스트레스를 기록한다. 본체 무게는 52그램(g)이다. 두께는 11.4밀리미터(mm)다.

워치핏은 96개 운동 모드를 지원한다. 12개 애니메이션 프트니스 코스를 내장했다. 완전 충전하면 최대 10일 동안 쓸 수 있다. 24시간 심박수와 산소 포화도를 모니터링한다.

두 제품은 화웨이 스포츠와 헬스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실시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5.0 운영체체(OS) 이상 또는 아이오에스(iOS) 9.0 이상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5기압방수(ATM)를 갖췄다. 본체 무게는 21g이다. 두께는 10.7mm다.

한편 화웨이는 오는 12월6일까지 제품 구매자에게 소형 가습기 및 무선 충전 패드 등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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