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토 ‘캘리버’ 솔루션 활용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멘토는 그래프코어의 최신 2세대 지능형처리장치(IPU) ‘M2000’ 플랫폼을 설계 및 검증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594억개 트랜지스터를 단일 다이에 집적했다. TSMC의 7나노미터(nm) 공정으로 제조했다. 멘토의 솔루션을 통해 회로 검증, 인쇄회로기판(PCB) 설계, 프로토콜 검증 등을 수행했다. 멘토의 ‘캘리버’ 플랫폼이 활용됐다.

필 호스필드 그래프코어 실리콘 부문 부사장은 “멘토의 설계 자동화(EDA) 툴 포트폴리오는 광범위해 대규모 설계에 필요한 역량, 혁신, 지적재산(IP) 및 신뢰성을 제공했다”며 “멘토의 솔루션이 제공하는 성능과 역량을 활용하여 전자 시스템 전체를 최적화하고 그래프코어 IP를 차별화하는 데 집중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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