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까지 11번가에서…출고가 16GB 19만9000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팅크웨어가 블랙박스 신제품을 출시한다.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블랙박스 ‘아이나비 V샷플러스’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출고가는 ▲16기가바이트(GB) 19만9000원 ▲32GB 21만9000원이다. 예판은 11번가에서 진행한다. 10일까지다. 최대 34% 할인 등을 제공한다. 정식 출시는 12일이다.

신제품은 고화질 2채널 블랙박스다. 저조도 환경에서 녹화를 할 수 있는 ‘나이트 비전’을 적용했다. 실시간 통신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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